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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철 감독 600승 이강철 감독 프로필 나이 고향 연봉 2026.09.10
  • 김지훈 아주대 입학 김지훈 수능점수 대학 학력 2026.09.03
  • 박인비 남편 나이 남기협 프로필 결혼 박인비 딸 골프1 2026.09.03

이강철 감독 600승 이강철 감독 프로필 나이 고향 연봉

카테고리 없음 2026. 9. 10. 23:45

출생
1966년 5월 24일
신체
180cm, 78kg
소속팀
kt wiz 감독

학력
동국대학교
데뷔
1989년 '해태 타이거즈' 입단
경력
2023.~ 제5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
수상
2021.12. 나누리병원 일구상 지도자상

이강철 감독 600승’ KT, 삼성 제치고 다시 1위로…선두 경쟁 점입가경
-2026. 9. 10

올 시즌 프로야구 선두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KT위즈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서 안타 19개를 몰아쳐 16-3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KT는 이날 경기가 없었던 삼성을 2위로 밀어내고 다시 선두로 올라섰다. 2위 삼성과는 승차 없이 승률에서 앞선 1위로, 두 팀은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선두 경쟁을 예고했다.

KT는 선발 투수 배제성이 6이닝 동안 탈삼진 8개를 곁들여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3회 김민혁의 우전 적시타로 1점을 선취한 kt는 4회 집중타로 5점을 올리며 승기를 잡았다.

1사 후 연속 3안타를 터뜨려 2-0으로 달아난 뒤 권동진의 볼넷으로 이어간 2사 만루에서 최원준의 중전 적시타로 2점을 추가했다.

계속된 2사 1, 3루에서 KT는 김민혁 타석 때 더블 스틸로 3루 주자 권동진이 홈으로 들어왔고, 2루 주자 최원준은 김민혁의 우전 안타 때 홈을 밟아 6-0까지 격차를 벌렸다.

5회에는 샘 힐리어드의 우월 솔로 아치를 시작으로 타자 일순하며 8점을 추가해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특히 KT와 이강철 감독에게는 의미가 있는 승리였다.

2019년 KT 지휘봉을 잡고 사령탑에 데뷔한 이강철 감독은 역대 13번째이자 현역 감독으로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김태형 롯데,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에 이어 4번째로 통산 600승을 거뒀다.

또 이 감독은 김응용 전 해태 타이거즈, 김재박 전 현대 유니콘스, 김태형 전 두산 베어스 감독에 이어 4번째로 한 팀에서만 600승을 올렸다.

KT에서 600승 27무 498패를 거둔 이강철 감독은 2020년부터 5년 연속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고, 2021년에는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지휘하며 명장 반열에 올랐다.

한 팀에서만 600승을 거두며 정규시즌 1위에 도전하는 이강철 감독의 계약기간은 올 시즌까지인데, 이대로라면 재계약 전망은 밝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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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ㅁㄴㅇㄹhh

김지훈 아주대 입학 김지훈 수능점수 대학 학력

카테고리 없음 2026. 9. 3. 14:26

김지훈, 상위 1% 성적에도 아주대 입학 "수능 400점 만점에 350점 후반"
-2026. 9. 3

배우 김지훈이 전국 상위 1%에 해당하는 수능 성적을 기록했던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뛰어난 성적과 달리 스스로를 "쭈구리였다"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2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지금 불륜보다 더 문제인 게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는 김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인나, 고영배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인나는 김지훈의 학창시절 성적을 언급하며 "IQ도 150이 넘게 나왔고 수능 성적도 400점 만점에 350점 후반대를 받았다더라"고 말했다.

영상 자막을 통해 해당 점수가 전국 상위 1%에 해당하는 성적이라는 설명이 더해지자 유인나는 "그때 350점 후반이면 정말 받기 어려운 점수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지훈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진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심 더 높은 점수를 기대했다. 그래서 재수도 생각했지만 다시 한번 수능 공부를 하는 게 너무 끔찍했다. 너무 열심히 해서"라고 털어놨다.

김지훈의 성적 이야기를 듣던 고영배는 "3등 아래로 떨어진 적 없다더라"라고 거들었다. 이에 김지훈은 "반에서"라고 정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학창시절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던 성실한 면모가 드러나는 대목이다.

하지만 공부뿐만 아니라 외모 역시 남다른 학창시절을 보냈을 것이라는 예상에는 의외의 답을 내놨다.

학창시절부터 뛰어난 외모로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는 이야기에 김지훈은 "쭈구리였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고등학교 때는 호르몬 분비가 왕성했는지, 여드름 나고, 안경을 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나 그의 설명과 함께 공개된 학창시절 사진은 사뭇 달랐다. 사진 속 김지훈은 앳된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지훈은 아주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재홍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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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ㅁㄴㅇㄹhh

박인비 남편 나이 남기협 프로필 결혼 박인비 딸 골프

카테고리 없음 2026. 9. 3. 14:23

박인비♥남기협 두 딸, 벌써 골프채 잡았다…"골프 시켜볼 생각
-2026. 9. 2

골프 황제' 박인비의 두 딸이 벌써부터 남다른 골프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5회에서는 박인비 가족이 함께 필드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인비는 2023년생 첫째 딸 인서와 2024년생 둘째 딸 연서를 키우며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연년생을 키우다 보니 근 1~2년간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보냈다"고 털어놨다.

부부 사이에는 육아 역할도 나뉘어 있었다. 남기협은 "육아에 있어서 아내는 컨트롤 타워"라며 자신에 대해서는 "저는 부하 직원? 충신? 같은 느낌"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실제로 박인비가 육아와 관련해 한마디를 건네면 남기협이 곧바로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들 부부는 두 딸에게 모두 골프를 시킬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남기협은 "조금 더 컸을 때 성향 같은 것들을 봐야 하긴 하겠지만 일단 둘 다 골프를 시켜보긴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골프 레전드인 엄마와 코치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두 딸은 어린 나이에도 골프와 친숙한 모습이었다. 38개월 첫째 인서는 이미 골프채를 잡고 공을 정확하게 맞히며 실력을 뽐냈다. 이를 지켜본 MC 김종민은 "엄마의 DNA가 확실한 것 같다"며 "대한민국 골프계가 든든한 느낌"이라고 감탄했다. 20개월 둘째 연서 역시 아빠 남기협과 함께 골프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골프채와 가까워지고 있었다.

두 딸이 아침부터 아빠와 골프를 배우는 사이 박인비는 주방을 책임졌다. 아이들을 위한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준비하는가 하면, 어른들을 위해 우렁된장쌈밥과 제육볶음까지 직접 만들며 한층 능숙해진 요리 실력을 보여줬다.

식사 중에도 골프 이야기는 빠지지 않았다. 남기협이 인서에게 "인서는 골프하고 싶냐, 공부하고 싶냐"고 묻자, 인서는 망설임 없이 "골프 선수 하려고"라고 답했다. 둘째 연서 역시 골프를 하겠다는 뜻을 드러냈고, 두 딸의 대답에 박인비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아침 식사를 마친 뒤에는 3대가 함께 골프장을 찾았다. 특히 이날 가족들이 방문한 곳은 박인비와 남기협에게 의미가 남다른 장소였다. 두 사람이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린 골프장이었던 것.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박인비는 오랜만에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8m가 넘는 거리에서 퍼팅에 나선 그는 정확하게 공을 홀컵에 집어넣으며 여전한 감각을 자랑했다.

이어 남기협은 생일을 앞둔 박인비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케이크에는 '인비 엄마 언제나 나이스 샷'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딸 인서는 엄마를 위해 직접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남기협이 준비한 손편지도 공개됐다. 그는 편지를 통해 "벌써 결혼한 지 12년이 지났네. 아기가 아기를 낳고 엄마 노릇 하는 거 보면 너무 대견하고 멋지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행복하고 즐겁게 잘 살아요. 사랑해"라고 덧붙여 박인비를 감동하게 했다.

골프장에서 부부의 인연을 시작해 어느덧 두 딸과 함께 같은 장소를 다시 찾은 박인비와 남기협은 가족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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