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스테틱 빛채 그룹 약손명가, 소비자중심경영 도입 선포식 개최 -2025. 4. 29
글로벌 에그테틱 빛채 그룹 약손명가는 지난 16일 서울 청담동 본사에서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중심경영(CCM)은 기업이 제품 및 서비스를 소비자 관점에서 개선하고,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경영 방식으로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공동 운영하는 인증 제도이다. 3년마다 인증을 획득하고 연장할 수 있다.
빛채그룹 약손명가는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임직원 대상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 제도 및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기존보다 강화된 소비자 중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선포식은 회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중심경영 도입선언, 최고고객책임자(CCO) 임명, 선언문 낭독, 홍보동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회사는 이날 김현숙 대표를 최고 고객 책임자로 임명하고 실천 다짐을 낭독하는 등 고객이 감동하는 소비자중심경영을 목표로 결의를 다짐했다.
이병철 회장은 "소비자중심경영체제 구축 및 운영을 통하여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기업 발전과 임직원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약손명가가 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에스테틱 그룹 약손명가는 김현숙 대표가 이달 초 개최된 '제19회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창작테라피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답니다.
이번 '2021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 & 뷰티산업박람회 및 학술세미나(KASF 2021)'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광개토관에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On-Off line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현숙 대표는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사)한국뷰티산업능력개발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창작테라피 부문 장관상을 수여받았다.
김현숙 대표는 30여 년 전 자본 500만 원으로 한 평짜리 화장품 가게를 시작해 현재 천 명이 넘는 직원을 둔 글로벌 에스테틱 그룹 약손명가를 이끌고 있으며, 최근 저서 <좋아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에 승부를 걸어라>를 통해 자신의 삶을 녹여낸 가치 있는 조언들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약손명가는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으로 현재 국내 109개점, 해외 7개국에서 28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약손명가 외에도 프리미엄 피부관리 브랜드 '달리아스파', 다이어트 브랜드 '여리한다이어트', 허브와 자연의 진정성을 담은 '약손명가코스메틱' 등을 운영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